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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4월06일 17시20분 7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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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7% 가량의 선수들이 태국으로 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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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 2016 시즌 앞두고 전지훈련 어디로 다녀왔을까?


1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7% 가량의 선수들이 태국으로 전지훈련
 





베트남에서 전지훈련중인 팀 휴셈 소속 선수들





전지훈련에서 체력훈련에 한창인 최진호





전지훈련에서 퍼트 연습에 역점을 둔 이태희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

                                      2016 시즌 앞두고 전지훈련 어디로 다녀왔을까?

 

프로골프 선수들은 한 시즌이 끝나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전지훈련을 떠난다. 동계 기간 동안 비교적 따뜻한 곳에서 자신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목적이다.

 

야구, 축구 등 구단과 팀이 있는 단체 스포츠는 팀 별로 전지훈련지를 정해 담금질을 시작하지만 개인 종목인 골프는 삼삼오오 모여 훈련을 떠나거나 개별적으로 시즌을 준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2016 시즌을 앞두고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은 어디로 얼마의 기간 동안 전지훈련을 다녀왔을까?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모습을 보일 선수 중 1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7% 가량의 선수들이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왔다고 답했다.

 

뒤를 이어 미국(17%), 베트남(15%) 순이었으며 해외로 전지훈련을 떠나지 않고 국내에 머물며 체력훈련에 집중한 선수(10%)들도 상당 있었다.

 

전지훈련지를 택할 때 고려하는 부분으로는 기후 조건(36%)을 가장 많이 꼽았고, 쾌적하고 좋은 훈련 환경(23%), 레슨을 받으면서 훈련하기 위해서(13%), 지인 추천(9%)이 뒤를 따랐다.

 

기타 소수 의견으로는 저렴한 비용, 치안이 안전한 곳, 음식이 잘 맞는 곳 등을 고려해 전지훈련지를 선택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전지훈련지에서 훈련하는 기간은 60(46%)이 가장 많았고, 이어 30(19%), 45(11%) 순이었다.

 

가장 오랜 전지훈련 기간은 90일이었고 가장 짧은 기간은 2(14)였다.

 

전지훈련을 통해 가장 중점적으로 보완한 부분은 단연 숏게임(48%) 이었다. 이어 체력훈련(14%), 퍼트(10%)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린 주변에서 플레이의 중요성과 레귤러 온을 하지 못했을 때 파세이브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방증이다. 또한 1년 동안 여러 지역을 이동하며 경기에 출전하기 때문에 체력훈련에 역점을 둔 선수도 많았다.

 

종합적으로 보면 KPGA 코리안투어 선수는 숏게임을 보완하기 위해 평균 50일 동안 따뜻하고 훈련 환경이 좋은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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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현 (rmarha123@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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