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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4월08일 17시35분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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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4)이 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연장전에서 1위에 오르며 수석합격의 영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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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GA 코리안투어 QT 연장전 진행…뉴질랜드 교포 나운철 수석합격 영광’


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4)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연장전에서 1위에 오르며 수석합격의 영광을 차지했다.
 






‘KPGA 코리안투어 QT 연장전 진행뉴질랜드 교포 나운철 수석합격 영광

 

2016년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하는 뉴질랜드 교포 나운철(24)KPGA 코리안투어 QT(Qualifying Tournaments) 연장전에서 1위에 오르며 수석합격의 영광을 차지했다.

 

해외 국적의 선수가 KPGA 코리안투어 QT 1위에 오른 것은 2010년 국내 선수와 해외 선수의 QT(당시 큐스쿨)가 통합된 이래 처음이다.

 

나운철과 함께 국가대표 출신 김태우(23), 대구사나이 서요섭(20) 2015 KPGA 코리안투어 QT에서 공동 1위에 오른 3명의 선수는 5일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컨트리클럽(순창코스)에서 피할 수 없는 정면 대결을 펼쳤다.

 

승부는 연장 첫 홀이 진행된 1번홀(4. 426야드)에서 갈렸다.

 

워터해저드를 공격적으로 넘겨 치며 다른 선수들보다 티샷을 30미터 가량 멀리 보낸 김태우에게 먼저 기회가 찾아오는 듯 했다. 그러나 두 번째 샷이 그린에 못 미쳤고 30미터 어프러치 샷으로 그린에 올렸지만 4m 거리의 파 퍼트를 실패, 보기로 마쳤다.

 

서요섭은 티샷이 워터해저드에 바로 빠지는 등 고전하며 더블보기를 적어내며 울분을 삼켜야 했다.

 

반면 나운철은 티샷이 벙커에 빠지고, 두 번째 샷 또한 그린 옆 벙커에 빠졌으나 절묘한 벙커샷으로 핀 5m 에 붙인 뒤 단 한번의 퍼트로 연결, 파로 마치며 수석 합격을 확정 지었다.

 

400만원의 전리품까지 손에 넣은 나운철은 경기 후 지난해 QT 참가를 위해 10년 만에 한국에 들어왔다. 모든 게 낯설고 긴장감의 연속이지만 좋은 결과 얻게 되어 기분 좋다. KPGA 코리안투어와 아시안투어에서 활약하고자 큐스쿨을 준비했는데 지난 해 KPGA 코리안투어에서 운좋게 공동 1위에 오르면서 아시안투어 큐스쿨을 포기했다. 한국 무대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프로 데뷔해서 아직 우승이 없지만 이 기세를 몰아 한국에서 첫 우승과 함께 신인왕 타이틀도 노릴 것.” 이라며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수석 합격을 차지한 나운철은 2016 KPGA 코리안투어 11번 카테고리 ‘QT 우승자에 포함되며 72번의 순번을 부여 받았고, 2015 KPGA 코리안투어 QT 최종라운드 매칭스코어카드 방식에 의해 2위에 오른 김태우는 상금 300만원과 시드 순위 83, 3위를 차지한 서요섭은 상금 200만원과 84번의 시드 순위를 부여 받았다.

 

한편 KPGA 코리안투어 QT는 지난해 11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 경기가 예정됐으나 폭설 등의 기상악화로 3라운드와 4라운드 경기가 취소되면서 최종 2라운드 36홀 경기로 종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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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열 (jem910@sisagolf.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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