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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4월11일 15시50분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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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와 유소년을 위한 KPGA 골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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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KPGA 대상·상금왕 석권한 김승혁, 'KPGA 골프교실' 통해 재능기부 펼쳐

‘아마추어와 유소년을 위한 KPGA 골프교실’

 



2014 KPGA 대상과 상금왕을 석권하며 2관왕을 차지한 김승혁(30)아마추어와 유소년을 위한 KPGA 골프교실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KPG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스윙, 김덕규타이밍이 후원하는 본 행사에서 김승혁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월드 스크린골프' 매장과 화성시 소재의 '남양 지스윙골프' 매장을 방문해 지역 골프 팬과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김승혁은 "선수 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아마추어 골프 팬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뻤다." 고 말한 뒤 "직접 레슨을 진행해 보니 짧은 시간이었지만 바로 결과를 나타낸 분들도 있었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큰 분들도 있어 많이 놀랐다." "팬들과 함께 이렇게 뜻 깊은 시간을 보내 보람 있고 기분 좋은 하루였다." 고 소감을 전했다.

 

 

 

KPGA 골프교실에 참여한 전윤주(35) 씨는 "뜻 대로 골프가 되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 그동안 무엇이 문제였는지 몰랐는데 김승혁 선수가 힘을 주는 시점과 스윙 궤도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 주자 샷의 방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자세가 불안정해 하체의 움직임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는 이우청(45) 씨는 "김승혁 선수의 시타를 가까이 보고나니 '하체에 벽을 만든다는 느낌으로 견고하게 샷을 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고 전하면서 "이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를 통해 다른 분들이 레슨 받는 것을 지켜보고만 있어도 많은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2014 KPGA 2관왕 석권과 함께 JGTO '톱컵 도카이 클래식'에서도 우승을 거두며 낭보를 알린 김승혁은 지난 시즌 'SK telecom OPEN 2015' 대회에서 공동 8, '31회 신한동해오픈'에서 공동 22위에 올랐다.

 

 

 

김승혁은 지난해 불안정한 샷으로 인해 비교적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고 스스로 평가하며 "드라이버 샷이 좋지 못했는데 거리보다 정확성에 문제점이 많았다."고 말한 뒤, "지난 겨울 동안 샷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스윙 궤도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했고 체력훈련도 병행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올 시즌 골프 팬과 만나겠다." 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KPGA 골프교실'에 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간단한 신청서 작성(자유형식) 후 이메일(zec9@kpgt.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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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yndesign@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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